의정부경찰서 전모 형사과장이 12일 저녁 11시40분경 음주운전을 하다 의정부시 의정부2동 흥선지하차도에서 3중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전과장은 알코올농도가 0.18%나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경기지방경찰청은 전과장을 직위해제하고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