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북부역 주차단속 왜 안하나”
의정부북부역 육교 밑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가재울 로터리부터 북부역까지는 상습 정체구간이 되었다. 버스가 정차도 못해 피해다니며 운행해야 한다. 그리고 동두천 방면 육교 밑에 택시를 비롯한 주정차 차량이 많아 출퇴근 시간이 지연된다. 접촉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시의 주정차 단속과 함께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네티즌 고종명
■양주시
“도서관 화장실 공사 늦춰줘요”
시립도서관에서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이다
도서관화장실 공사를 11월1월부터 20일까지 한다고 하는데 딱 20일만 연기해 주면 안되나?
네티즌 이종민
답변(양주시)
양주시립도서관은 건립된 지 10년이 경과되어 화장실을 제외한 일반 시설물은 5년 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한 바 있으나 화장실은 그대로 유지해 사용해왔다. 근래 잦은 고장과 악취발생으로 ‘화장실 개보수공사’를 하게 되었다. 이미 공고한 바와 같이 다수의 어린이와 이용자들의 안전사고예방 및 소음으로 인한 민원불편 최소화를 위해 부득이 최소한의 기간만 휴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이해못할 일부 버스기사 행태”
10월23일 4시쯤 어머니께서 36번(평안운수 1518) 버스를 타셨다. 덕계리에 내려야 하는데 자주 가는 곳이 아니다 보니 어디에서 내려야 할지 몰라 운전기사에게 물어보았다. 하지만 운전기사는 대답도 하지 않고 한 정거장 지난 곳에 내려주었다고 한다.
또 같이 동행했던 분에게는 850원을 받고 다른 한 분이 천원을 내며 잔돈을 요구하자 ‘무슨 잔돈이냐’며 화를 냈다고 한다.
친절 불친절을 떠나 연세 있는 분들에게 그렇게 행동했다는 것은 도덕적으로 틀렸다고 생각한다. 친절한 버스기사도 많지만 이런 몇몇 기사 때문에 안 좋은 인식이 생기게 되고 더 나아가서 타지에서 동두천을 방문하는 사람에게도 이렇게 행동한다면 누가 동두천을 다시 오고 싶어 하겠는가.
안효선 네티즌
답변(동두천시)
신고하신 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관할시인 의정부시로 통보해 처리토록 하겠다. 우리시 교통지도 단속부서에서도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