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홍운섭 의원 |
주공의 동두천 생연3지구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 동두천시의회 홍운섭 의원이 생골 대동회 상여 창고 철거동의서를 대필서명하여 불거진 사문서 위조 논란이 검찰에 의해 무혐의로 종결됐다.
8월5일 홍운섭 의원에 따르면 경기북부참여연대(대표 이주형 변호사)가 지난 5월20일 사문서 위조 및 동행사 행위로 홍 의원을 의정부지검에 고발했으나, 7월30일 검찰은 모두 무혐의 처분했다.
홍 의원은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일방적인 오해를 받았다. 다시는 같은 동네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