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5월8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선진 경기농협 건설과 자랑스런 경기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양주시 회천농협 권충안 조합장에게 ‘자랑스런 경기농협 조합장’상을 수여했다.
권충안 조합장은 2002년 3월 취임하여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증대 및 신뢰받는 조합구현을 위해 윤리경영·투명경영·수익성·생산성 중심의 책임경영을 농협 운영지표로 삼고, 조합 완전 자립기반 구축을 목표로 조합의 규모화 및 내실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했다. 또 조합원의 의사를 적극 수렴하여 조합원 중심의 조합운영을 해오고 있다.
주요 공적내용은 교육지원 사업으로 DDA 농업협상, FTA 체결확대 등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로 인한 농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종합적인 농업 경영컨설팅 추진, 영농설계교육, 작목반 육성 및 지도, 농기계 박람회 견학 등의 현장중심 조합원 교육을 통하여 농업 경쟁력 향상에 노력했다.
또한 복지사업으로 조합원의 실질 소득향상을 위한 영농자재 구매권 지원, 학자금 지원, 의료비 지원, 농기계수리비 지원 등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