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숙 ▲ 이한열 ▲ 김순희 동두천시가 훌륭한 어머니 부문 송내동 김영숙(49)씨, 봉사부문 생연동 이한열(58)씨, 예능부문 생연동 김순희(54)씨 등 3명을 2006년 여성상 수상자로 확정했다. 김영숙씨는 아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전국장애인체전 펜싱부문 6관왕, 국제펜싱 월드컵 8강, 현재 랭킹 12위 선수로 우뚝 서게 한 인간승리의 주인공이다.이한열씨는 부녀회장 및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토대청결 운동, 이웃돕기, 생연1동 주민자치센터를 3년 연속 최우수 자치센터로 이끌어 온 점을 인정받았다.김순희씨는 동두천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전통국악을 알리며 한춤반, 동두네 옛소리를 신설하여 우리 전통문화 계승에 노력하고, 각종 전국시조경연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동두천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