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박일수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당일 오전 11시에는 추모관 참배를, 오후 2시부터는 의정부시 금오동 옥토교회에서 추모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일수 열사는 장애인 이동권과 도로환경 개선 등 장애인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