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양주·동두천통합범시민연합이 4월25일 오전 9시부터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양주·동두천·의정부 통합기원 시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3개시 시장과 시의회의 통합 준비 및 실천을 촉구하고, 행정자치부장관에게 3개시 통합 권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본행사 뒤에는 불곡산도 오른다. 이들은 “2018년 7월1일을 통합시 출범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