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두천 미2사단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하는 장영미 동두천시의회 의장. |
동두천시의회(의장 장영미)가 강력하게 움직이고 있다.
정부가 미2사단(210화력여단) 동두천 잔류를 결정하자 10월24일 규탄 성명서 발표, 10월27일 규탄 전단지 배포에 이어 10월29일부터는 미2사단 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며 대정부 규탄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동두천시의회는 미군 잔류에 대한 정부의 무책임 등 실상을 알리는데 주력하면서 “미2사단 평택 이전, 공여지 무상반환, 국가지원도시 지정 및 개발 등 동두천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대정부 투쟁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