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의정부시의회 의원 김현주입니다.
초선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에 대한 열정과 시민 여러분들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두 가지를 마음에 새기며 시민을 섬기는 시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활기찬 에너지로 발로 뛰며 일하는 젊은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당부 말씀과 고민을 마음으로 받고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아무리 자그마한 불편함이라도 해소할 수 있도록 전심으로 일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지나치게 부드러운 인상을 가졌다고 합니다. 항상 웃는 얼굴이라는 것도 걱정해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항상 미소 짓는 부드럽고 친근한 우리 동네 시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필요할 때 옆을 바라보면 항상 함께 있는 가족 같은 시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의정활동에 있어서는 꼼꼼하고 세밀하게 따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행복을 돌보는 일과 행정업무에 있어서는 결코 부드럽지 않겠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시의 행정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개선해야할 점은 반드시 개선하고 더 나은 의정부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정직하게 일하겠습니다. 큰 약속, 거창한 약속보다는 지킬 수 있는 약속, 지켜야 하는 일들을 약속하고 이루어나가겠습니다.
알뜰하고 꼼꼼하게 따지겠습니다.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의회의 역할에 소홀함이 없도록 시민 여러분의 눈높이와 요구에 맞추어 바르게 챙겨보고 바르게 일하겠습니다.
가족이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엄마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키우고, 어르신들이 공경 받으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꿈과 희망을 품고 공부하고 미래를 꿈꾸는 따뜻한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안전하고 활기찬 우리 동네 우리 골목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구석구석 필요한 곳에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실익을 챙기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하고 양보한 우리 의정부시민 여러분들이 이제는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우 받고 잘 사는 의정부가 될 수 있도록 실익을 챙기는데 양보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동네의 행복지킴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