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에 찌든 좌석과 구석구석 먼지덩어리에 시트는 찢기고 차량은 노후되어 진동과 소음마저 심하다. 승객으로 기만당하는 느낌이다. 각별한 행정단속을 요망한다. 이재성 네티즌
답변
(동두천시) 해당 업체에서는 전반적으로 차량 좌석 점검중이며, 해당 차량은 26일 중으로 정비하고 다른 차량도 정비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업체의 이행 여부를 면밀히 감독하겠다.
(연천교통) 고객이 탑승한 차량은 보수작업중 실수로 누락되었다. 26일 보수하여 차량이 청결하도록 노력하겠다. 불편을 드린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