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미용실 미군 엽기강도 방화사건 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는 9월12일 오후 5시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 예비후보가 동두천 광암동 방화현장을 방문해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권영길 후보는 방화미군 처벌과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SOFA) 개정을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기자회견에 앞서 오후 4시30분에는 피해자들과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