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9월5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07년 경기농협 재도약의 해’를 맞아 양주시 광적농협 채기호 조합장에게 ‘자랑스런 경기농협 조합장’ 상을 수여했다.
채기호 조합장은 2002년 3월 취임하여 조합원 화합과 농협발전을 위해 봉사하여 왔으며, 특히 농촌사랑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농촌일손돕기 및 농산물 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에 기여했고, 각종 환원사업 실시로 조합원의 농협사업 참여와 전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공로다.
주요 공적내용은 환원사업으로 비료는 40%, 농약은 시중보다 30% 싸게 공급하여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을 줄였고, 특수사업으로는 값싸고 질 좋은 육모를 공급하여 수도작 소작농 농업인이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한 육모 지원사업, 조합원 정기건강검진 실시로 조합원 복지향상, 숙원사업인 하나로마트 지상 이전 및 개장, 경영안정성 확보를 통한 1천억원 돌파 및 2회 연속 클린뱅크 수상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