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군수 김규선)은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곡지구 등에 대하여 도시개발사업 타당성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7일 군에 따르면, 도시경쟁력 강화와 경원선 전철개통에 대비하여 인구유입과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단지 조성을 통한 공동주택 유치 및 전원주택건설을 위해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타당성조사 용역은 수요확보를 전제로 한 개발규모를 설정하고, 용도별 분양성 확보를 위한 수요 계층의 명확화로 실수요자 중심의 선호 주거형태를 구상하고 전략적이고 특성화된 개발사업을 통해 명품 주거공간을 조성하고자 한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김규선 연천군수는 “연천군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주택지로서의 매력을 부각시킬 수 있는 명품 주택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