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미산면 아미1리는 지난 4일 마을회관에서 주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5일 면사무소에 따르면, 이번 경로잔치는 아미1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우리F&I(우리금융계열사 사장 허덕신)임직원이 주관하였다고 밝혔다.
우리F&I는 마을 주민들을 위해 매년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이번 경로잔치에 마을 독거 노인분들을 위한 찜질기 9대(500만원 상당)를 기증하였다.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과 선물을 받은 노인들은 매우 즐거워하였고, 마을 주민들과 우리F&I 직원들 모두 뿌듯해하였다.
면 관계자는 "미산면 아미1리와 우리F&I는 자매결연을 더욱 더 돈독히 하고, 마을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