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9개월째에 차량에서 성추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가 양주시 전 백석읍장 황모씨를 결국 고소했다.양주시공무원직장협의회와 민주노동당 양주시위원회는 피해자 A씨가 7월20일 의정부지검에 성추행 혐의로 황씨를 고소했다고 전했다.이와 관련 양주공직협과 민노당은 7월23일 이 사건에 대한 대시민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