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미용실 미군 엽기 강도방화사건 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7월11일 오후 4시동두천 구터미널 앞 중앙공원에서 ‘불평등한 소파협정 개정을 위한 1만 시민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갖는다.대책위는 “검찰이 이 사건의 진상과 범인을 잡는데 주력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을 조속히 마무리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시민의 힘으로 방화미군을 반드시 처벌하겠다는 의지로 불평등한 소파협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