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안흥동 좀 살려달라
안흥동 사는 주민이다. 작년 겨울경에 안흥교가 없어진 후 장마가 와도 다리는 지어지지 않고 임시도로까지 떠내려가 안흥동 주민들은 피해만 보고 있다. 임대차가 있다고 해도 오후 10시가 지나면 운행하지 않고 버스도 자주 없어 10시 이후에는 택시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안흥동 주민이 원하는 건 편하게 다리를 건널 수 있는 것이다. 신동진 네티즌
답변(동두천시)
현재 빠른 시일내에 교각에 빔을 설치하고 상판 슬라브 공사를 이행토록 하겠다. 임시 가도는 이번 집중호우로 유실되었으나 현재 복구중이며 차량으로 주민들을 수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