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적 배려와 투자 및 개발 즉각 시행하라!
의정부=평창, 주한미군=동계올림픽
43만 의정부시민은 60여년간 안보라는 명분으로 지역개발 제약과 재산상의 피해를 감수해 왔고, 평택 미군기지가 완공되면 2016년까지 의정부 소재 미군부대와 주한미군이 모두 이전한다는 한·미 양국의 약속을 믿고 공여지 개발 계획으로 광역행정타운 조성사업, 공원, 을지대 캠퍼스 조성, 도로, 공공청사, 도서관 등의 계획을 세우고 일부 진행하며 도시 발전의 희망을 품고 있다.
경기개발원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의정부시는 60여년간의 미군 주둔 때문에 총 6조9천569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한다.
그러나 미2사단은 ‘인계철선’ 논란에도
▷한반도 위협에 대한 한미동맹의 억제력 강화
▷전작권 전환 이후 대북 억지력 유지를 위한 미국의 의중이 반영돼 내년 3월까지 제23화학대대를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캠프 스탠리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부 부대를 한강 이북에 잔류시키려면 국토해양부, 기획예산부, 국방부, 주한미군 등 관련부서 TASK FORCE TEAM을 구성하여 해당 지자체의 주한미군기지 활용계획에 따른 개발 손실 보상과 지역 주민의 반발에 대비한 접경지역개발 계획 발표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안보 없이 올림픽, 국민, 국가도 없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준하는 접경지역 국민의 안보보상 개발 계획을 발표하라!
이에 43만 의정부시민은
▷ 잔여 공여지의 국가사업 개발 전환
▷ 7호선, 8호선 연장, 경전철 환승제
▷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의정부~ 군포노선의 조기 착공 및 완공 등을 요구한다.
2012년 10월 22일
의정부를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