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해외연수’ 등 각종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양주시의회 원대식 의장이 이번에는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원대식 의장은 6월4일 저녁 11시27분 동두천시 상패동 선업교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원 의장은 혈중 알콜농도가 0.103%가 나와 1년간 면허취소 조치를 받게 됐다.
경찰에 따르면 “원 의장이 현장에서 요구해 혈액을 채취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혈액을 넘겨 결과가 나오면 정식으로 면허를 취소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