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백석읍 기산리에서 임야 1천400여㎡를 건축허가 받은 A씨가 허가지 이외에 6천200여㎡를 불법으로 훼손했다며 6월5일 검찰에 고발했다.
양주시는 A씨에게 공사를 중지시키고 복구계획서를 제출받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