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2일 동두천 평생교육원 학교지원팀에 따르면 만5세 유치원생 445명에 대한 무상급식 비용 5200만원을 5월경 추경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동두천시에서 유치원생에 대한 무상급식예산을 5월경에 추경예산을 편성하기로 한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우리는 동두천시의 재정이 아무리 열악하더라도 유치원, 중2·3학년에 대한 무상급식 대응투자비용 4억여원을 예산에서 편성해야 한다는 것을 요구했었다. 비록 늦었지만, 우리의 요구에 대해 유치원생 무상급식 추경예산을 편성하기로 한 오세창 시장의 결단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그러한 박수와 함께 우리는 중2·3학년에 대한 대응투자비용 3억6천만원도 즉각적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중2·3학년의 무상급식이 전면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현삼식 양주시장에게 요구한다.
양주시는 지금 당장 무상급식예산 확보에 대한 입장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양주시는 동두천시보다 재정자립도가 월등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유치원, 중2·3학년에 대한 무상급식예산확보에 대해 일언반구 없다.
무상급식은 시민이 원하는 적극적인 사업이다.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동두천시에서도 전향적으로 유치원 무상급식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밝히는데, 양주시에서 밝히지 않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무상급식은 선별이 아닌 의무이다. 우리는 양주동두천에서 무상급식이 이뤄질 때까지 시민들과 함께 해나갈 것임을 밝힌다.
2012년 3월2일
통합진보당 양주동두천협의회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4번 김홍열 선거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