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종 한나라당 양주·동두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성탄절을 맞아 성탄메시지를 발표하였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현재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상황 속에서 예수님의 탄생이 가장 약하고 소외되고 병들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함께 하신다는 점에서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외적으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이고 독재국가인 북한의 최고지도자 김정일이 사망하여 한반도에 새로운 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대내적으로는 국민을 무시한 정치집단끼리의 이익추구와 집단과 개인의 이해대립으로 사회적 갈등은 더욱 심화되었고, 국민 상호간 소통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대내외적인 위기상황 속에서 제가 양주·동두천시민들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은 무엇보다 먼저 소외되고 상처받은 시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진정으로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깨끗하고 바른 정치로 고통 받는 양주·동두천시민들을 외면하지 않고 어떠한 시민들도 소외되거나 경시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또한 끊임없는 창조적 혁신과 변화를 통해 우리 양주·동두천을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정치인들은 시민들을 행복하게 해야 할 소명을 받았습니다.
저도 성탄을 맞이하여 아기 예수님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거듭 새롭게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 이세종부터 바뀌어 우리 지역이 차별 없는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 이세종은 억울하고 차별 받는 시민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한 사람의 눈물이라도 더 닦아주려고 노력하여 그만큼 우리 양주·동두천이 더욱 희망차고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 탄생의 은총이 양주·동두천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특별히 소외된 사람들, 가난하고 병들고 약한 사람들에게 더 큰 희망과 기쁨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1.12.24
제19대 총선 양주·동두천 한나라당 예비후보 이세종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