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의정부시 맑은물환경사업소 공무원이 결국 사망했다.
기능7급인 장모(44)씨는 12월9일 장암동 하수처리장 지하기계실에서 작업을 하다 메탄가스가 폭발해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었으나 12월24일 끝내 사망했다.
장씨는 배관 접합 작업 중 나일론 줄을 끓기 위해 라이터를 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