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은 “경기도당의 실무적인 착오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홍문종 총장은 지난 2006년 7월24일 ‘수해골프’ 파문으로 한나라당으로부터 제명당한 바 있으며, 최근 총선을 겨냥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