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자치단체에 따르면, 의정부검찰이 5월23일부터 그린벨트 지역에 설치된 화훼 판매시설 및 탈세업체, 비닐하우스내 거주시설, 자연발생유원지내 무허가 건축 및 영업행위 등 불법사항을 전수조사키로 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관련 자치단체 공무원들과 그린벨트 불법행위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