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원 제11형사부(재판장 임동규)는 지난 11월22일 구속돼 30일 기소된 임재근씨 변호인들이 청구한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이날 임씨를 석방했다.
임씨와 같은 혐의로 기소된 6.2지방선거 당시 현삼식 양주시장 선거캠프 사무장 정모(48)씨 등에 대한 두 번째 재판은 2011년 1월7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