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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삼식 시장 |
의정부검찰은 11월20일 6.2지방선거 당시 현삼식 한나라당 양주시장 후보의 사무국장이던 임재근(현재 현삼식 시장 민정비서)씨와 사무장이던 정모씨를 체포했다.
검찰은 이들에 대해 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11월22일 오전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방선거 당시 선거운동원들에게 불법적으로 추가 현금을 제공한 사실이 적발돼 지난 7월19일 양주선관위로부터 고발 당했다. 양주경찰서는 9월17일 이들을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