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검찰청은 6월15일 의정부법원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임동규)가 연 결심공판에서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임충빈 시장은 지난 2008~2009년 개인 돈으로 5~10만원씩 주민 14명에게 총 105만원을 경조사비로 제공한 혐의로 지난 4월23일 기소됐다.
선고공판은 6월25일 오전 10시 1호 법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