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항원 의원(양주1)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는 1월22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제2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을 열고 광역 지방의원 분야에서 이항원 의원을 선정, 우수상을 수여했다.
경기도의회에서는 유일하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받은 이항원 의원은 “의정활동의 기본인 공약 실천이 지역주민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약속과 소통, 실천이 진정한 지방자치의 초석이 되리라는 믿음으로 활력이 넘치는 경기도와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지역주민에게 배포한 공보물에 실린 공약을 기준으로 임기 중 공약처리 및 이행 과정에서 주민소통과 정책공약 실천내용을 각각 70점과 30점으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