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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강정수)은 취임 이후 매월 초 학교 현장을 찾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돕고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는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강정수 교육장은 취임 첫날인 9월 1일 양주도담학교와 회천새봄초등학교를 방문한 데 이어 10월 1일에는 송내중앙중학교에서 학생들의 등교를 맞이하고 학교스포츠클럽 아침운동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지난 11월 2일에는 광사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교통안전 지도에 참여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아침 인사를 건넸다. 학교 관계자들과도 만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살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생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최우선으로 학교의 어려움을 먼저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독서·예술문화·스포츠를 연계한 동두천양주 RAS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학교별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강정수 교육장은 “학교는 교육정책이 실현되는 가장 중요한 현장이며 학생들의 안전과 행복이 모든 교육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매월 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맞이하고 교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한도전 정신으로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천하고 선생님들이 가르침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학교 방문과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중심으로 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