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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의정부시 가능동 652-16번지 일원에 위치한 기존 거주자우선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하고, 주차 공간을 확대해 오는 11월 2일부터 유료 자동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교복합부지에 조성된 가능동 제8공영주차장은 기존 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하면서 주차 공간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주차면수는 총 30면으로, 일반 주차면 28면과 장애인 전용 1면, 경차 전용 1면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시험운영을 실시하고,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유료 자동화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기존 거주자우선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하고 주차 공간을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차 여건 개선과 시민 중심의 주차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