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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U-드림봉사단은 지난 10월 24일 (사)장애인보호작업장 솔빛터 이용자들과 함께 의정부 부대찌개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의정부 부대찌개축제’에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나눴다.
이번 활동은 지역 대표 축제를 함께 즐기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는 시간을 갖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부대찌개를 함께 맛본 뒤 2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체험 쿠폰으로 교환해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부대찌개 미니어처 마그넷과 드라이플라워 도어벨, 키캡클릭커, 볼펜 꾸미기, 미니화분, 이니셜 키링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으며 특히 키캡클릭커와 이니셜 키링 만들기가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각자 원하는 작품을 직접 만들고 꾸미며 웃음과 즐거움을 나눴다. 지역축제를 함께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도 가졌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축제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