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양주시민가요제 예선이 지난 18일 열린 가운데 본선은 오는 25일 양주시 덕계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양주지회(지회장 김채희)는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본선은 25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 경연과 함께 트로트 가수 박상철을 비롯한 초대 가수와 지역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시상금은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양주지회(031-864-06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