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탭댄스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40분간 꿈나무정보도서관 3층 ‘시네마천국’에서 열린다.
공연팀 ‘탭피’는 1인 탭댄스와 1인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영화 ‘라라랜드’ 음악을 비롯해 클래식 메들리, 인기곡 ‘아파트’, 이무진의 ‘신호등’, ‘아기상어’, ‘문어의 꿈’, ‘비행기’ 등 남녀노소에게 익숙한 곡들로 공연을 구성한다.
참여 대상은 7세부터 13세까지 학생과 보호자 등 65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월 18일(화)부터 8월 28일(금)까지 꿈나무정보도서관 누리집 또는 담당자 전화(031-860-3285)로 할 수 있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도서관을 한층 더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