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기산저수지 인근 한옥팬션(1층 2개동, 연면적 178㎡)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월11일 오후 4시5분경 팬션 관계자로부터 “천장에 불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양주소방서는 장비 20여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