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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수능 체제 개편을 앞두고 국어교육 전문출판사 ㈜꿈을담는틀이 개편안을 반영한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집 <처음 시작하는 밥 먹듯이 매일매일 시리즈> 개정판을 7월9일 출간했다.
꿈을담는틀의 <처음 시작하는 밥 먹듯이 매일매일 시리즈>, 줄여서 <처음 밥 시리즈>는 수능을 미리 대비하는 고1~2 학생들을 위한 학력평가 기출문제집으로, 그동안 많은 학생들에게 수능 국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새롭게 출간하는 개정판 <처음 밥 시리즈>는 <처음 밥 독서와 작문>과 <처음 밥 문학> 전2권으로 구성됐으며, 변화하는 2028 수능 체제 경향을 심층 분석하여 반영했다. 특히 2028 수능부터 출제 과목이 ‘독서’에서 ‘독서와 작문’으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의 <처음 밥 비문학 독서>를 <처음 밥 독서와 작문>으로 개편하고, ‘독서 기출+독서와 작문 통합 기출+작문 기출’로 구성했다.
<처음 밥 독서와 작문>과 <처음 밥 문학> 모두 2026년 3월 실시한 고1~2 학력평가 기출문제까지 수록해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장 강사들의 의견을 받아 지문과 작품 분석 요소를 중점 보완했다.
<처음 밥 독서와 작문>의 경우 2028 수능 예시 문항 출제 경향을 분석해 독서와 작문 통합 세트 기출 문제를 수록했으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독서 독해력을 돕기 위해 정답과 오답 해설에서 근거 지문과 시각 자료를 제시했다.
꿈을담는틀 편집부는 “<처음 밥 독서와 작문>, <처음 밥 문학>은 제대로 독해법과 감상법 그리고 제대로 접근법을 통해 수능 국어 공부법을 터득하고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출 훈련 1등 교재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이번 개정판은 최대한 학생들의 입장에서 검토·보완했다. 2028 수능 개편을 반영한 <처음 밥 시리즈>로 바뀌는 수능 국어를 제대로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8 수능 체제 개편을 반영한 최신 개정판 <처음 시작하는 밥 시리즈>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교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꿈을담는틀 홈페이지(ggumt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