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삼척과 동해 일원에서 2026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대회에는 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9명이 참석했다.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며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새마을운동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 새마을운동 홍보와 활성화 방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한마음 수련대회는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실천,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