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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권역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학부모 학교안전대사(SSAM)는 지난 20일 옥정체육공원에서 열린 ‘제5회 회천3동배 길거리 농구대회’에 참여해 학교안전공제회 홍보와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청소년과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학교안전공제회 제도와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양주권역 SSAM들은 학교안전공제회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안전사고 발생 시 지원 제도와 예방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가 아닌 지역 체육행사 현장에서 진행돼 학생과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주권역 SSAM 관계자는 “안전은 학교 안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실천할 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는 지역 행사에서 학교안전공제회 제도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는 덕정고등학교 전승호, 도둔초등학교 박선량, 백석중학교 김민정, 연푸른초등학교 정현희, 옥정고등학교 이영주, 율정중학교 김경진·주미옥, 회암중학교 신선미·이혜현, 회천중학교 김경아 학부모 학교안전대사(SSAM)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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