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불현동 소재 ‘함경옥 한식뷔페’가 지난 1일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식사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경옥 한식뷔페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배달 활동에 참여해 온 식당으로, 이번 착한식당 사업 참여를 통해 매달 정기적으로 식사를 지원하게 됐다.
안복자 대표는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해 식사 후원에 동참해 주신 함경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재 16개소의 착한식당으로부터 정기 후원을 받아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에 후원 식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