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양주시 장흥농협(조합장 이종혁)은 6월6일 오후 1시30분부터 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신도시 개발 예정지인 삼하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보상 절세컨설팅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향후 진행될 토지보상 과정에서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삼하리 주민 13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종혁 조합장과 이종용 주민대책위원장의 인사말, 윤연호 장흥농협 지점장의 농협 사업현황 및 역할과 필요성, 효과적인 이용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인 지장물 조사에 대비해 삼창감정평가법인 조진협 감정평가사가 강사로 나서 지장물 조사 절차와 주민들이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 유의점 등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장원 세무사는 토지보상 절세컨설팅 교육을 통해 토지보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과 보상금 수령 시 유의사항,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혁 조합장은 “삼하리 주민들께서 앞으로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게 됐다”며 “장흥농협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이자 협동조합으로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전문가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권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