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동두천시지부(지부장 최우영)는 지난 6월 4일 자매결연 마을인 안흥동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농촌마을 가꾸기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아름답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농협 임직원과 안흥동 주민들은 마을 도로변을 따라 백일홍과 해바라기 모종 2,000여 개를 식재하며 마을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꽃길을 조성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에 동참했다.
최우영 지부장은 “이번 경관 개선 활동을 통해 안흥동이 더욱 활기찬 마을로 거듭나고 앞으로 많은 사람이 찾는 마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주민들과 협력해 더 나은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동두천시지부는 지역 농촌마을과의 교류를 통해 환경정비와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