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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 당선인은 6월4일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이나 특정 정당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동두천의 미래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며 위대한 승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형덕 당선인은 당선 소감문에서 “이번 선거에서 저 박형덕을 다시 한번 선택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선거기간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 그리고 따끔한 질책까지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를 선택하신 시민 여러분의 뜻 또한 소중하게 받들겠다”고 다짐했다.
박 당선인은 “이제 선거는 끝났다. 갈등과 분열을 넘어 화합과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저는 모든 시민의 시장으로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했다.
박 당선인은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교육과 복지증진,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뛰겠다”며 “특히 동두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동두천, 더욱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