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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도전하는 조세일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의원(라선거구) 후보는 5월19일 관례적인 방식과 다른 ‘열린’ 방식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조세일 후보는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민락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을 기원하기 위해 찾아온 가족, 친지, 선후배, 민주당 당직자 및 당원, 지방선거 출마자, 사회단체장, 시민 등과 즐거운 담소를 나눴다.
조세일 후보는 “사실 공간도 넓지 않고, 무엇보다 지지자 및 시민들께서 편한 시간에 방문하셔서 잠시 쉬었다 가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검증된 일꾼! 확실한 변화! 실천하는 강한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조세일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청년커뮤니티센터 및 청년문화거리 조성, 민락-고산지구 연결도로 추진, 곤제축구장 인근 수변공원 조성, 반려견 문화공원 조성, 고산공공도서관 건립 추진, 고산물류센터 및 지식산업센터 백지화, 경기북부 법조타운 건설 추진, 종량제봉투 가격 인하 등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해 왔다.
이번 선거에 나서며 ▲청년벤처 창업공간 지원 ▲청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및 수강료 지원 확대 ▲신혼부부, 청년주택 공급 확대 ▲전철 7호선 조속 완공 및 8호선 연장(고산, 민락 경유) 추진 ▲민락-고산터널 조기 착공 ▲고산-별내별가람 버스 노선 추가 ▲여성 및 어린이 안심귀가 서비스 강화 ▲안심 어린이병원 유치 추진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 ▲의정부 동부경찰서 조기 착공 추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조세일 후보는 “4년 전 출발선에 섰던 그때의 마음으로 시민 행복을 위해 한결같이 뛰고 있다”며 “저 조세일을 의정부가 행복할 때까지 계속 뛰게 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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