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나리농원 유채꽃밭이 만개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노란빛으로 가득 물든 유채꽃밭은 따스한 봄 정취를 선사하며, 가족과 연인 등 방문객들의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나리농원은 오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