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e편한세상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는 단지 내 안전 확보와 공동생활 질서 유지를 위해 바닥 빔(프로젝션) 기반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보안업체 ㈜에스텍시스템과 관리사무소가 협력해 설치했으며 입주자대표회의와 함께 단지 환경에 맞춰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는 24시간 안심 환경 조성, 금연 안내, 반려동물 에티켓, 생활 질서 안내 등 입주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이 적용됐다. 야간 시간대에도 안내 효과가 유지돼 보행 안전과 공동체 질서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텍시스템 관계자는 "공동주택 내 안전 안내와 생활 질서를 함께 고려한 방식으로 옥정 지역 아파트 단지에서는 선도적 사례"라며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입주민 안전과 보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종해 관리사무소장은 "운영 이후 입주민 반응과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단지 환경에 맞는 운영 방식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승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해 준 ㈜에스텍시스템에 감사드린다"며 "관리사무소와 함께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겠다."고 했다.
한편 e편한세상 옥정메트로포레는 앞으로도 입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관리 방안을 지속 도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