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김미영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분과위원회 북부수석부위원장이 4월30일 양주시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미영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여성, 청년, 클린 정치 신인’이라는 키워드를 앞세워 국민의힘의 외연을 확장하고, 옥정·회천 신도시의 젊은 표심을 공략할 적임자”라고 자임했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구가 분구되면 회천1동과 옥정1~2동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글로벌정치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준비된 정책전문가이자,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어떠한 잡음도 없고 전과도 없는 차별화된 ‘클린 후보’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옥정중학교 학부모회 총회장, 옥빛고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양주시 학부모회 네트워크협의회 중등권역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특히 양주시 사회단체협의회 옥정2동 총회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맡아 지역 내 취약계층 보호와 주민 화합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며 “옥정과 회천 신도시는 젊은 변화와 세밀한 보살핌이 필요한 곳이다. 여성이자 청년, 그리고 엄마로서 지역의 교육, 복지, 교통 문제를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해결할 실무 역량을 갖췄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깊은 상황에서 도덕적 결함이 없는 깨끗하고 당당한 ‘클린 후보’만이 시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며 “정치 신인 특유의 참신함과 중앙당 및 경기도당에서 쌓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옥정·회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치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국민의힘 승리와 양주시 발전을 위해 외연 확장성을 가진 ‘필승 카드’ 김미영을 주목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