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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동두천의 더 큰 도약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출마한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박형덕 시장은 4월22일 동두천시청 기자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동두천 현안을 파악하는 데 시간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며 “지금 동두천시에 가장 필요한 사람은 시의원, 도의원 12년의 의정 경험과 시장 4년 동안 실천과 성과로 검증된 ‘일 잘하는 박형덕’이다. 중단 없이 지속 가능한 동두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장에는 홍석우·임상오 경기도의원 후보, 이은경·김승호·송흥석·권영기 동두천시의원 후보, 이현숙 동두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시민 등이 참석해 ‘원팀’을 다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시장은 ‘동두천 국·도비 4천억 시대, 박형덕이 열었습니다! 시작도 완성도 박형덕!’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박 시장은 “지난 민선 8기 동안 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두천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특히 도시의 미래를 좌우할 경제·복지·교육·교통·도시환경 분야에서 의미 있는 값진 성과들을 이뤄냈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국토교통부 주관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행역 인근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기반을 마련했다”며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을 통해 ‘75주택’으로 대표되던 동두천의 낡은 도시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실질적 전환점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생연2동, 중앙동 성매매 집결지 정비를 포함한 동두천중앙역 인근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오랫동안 과제로 남아 있던 원도심 정비와 생활환경 개선도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들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발전 특구가 선도지역으로 지정되고 폴리텍대학교 동두천교육원 유치로 동두천의 교육 여건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하지만 지금의 변화는 끝이 아니다”라며 “민선 8기에서 중요한 사업 방향을 정하고 기반을 마련했다면, 멈춤 없는 추진력으로 민선 9기에서는 확실한 성과로 완성된 동두천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를 위해 첫째, 민생 경제에 온기를, 골목마다 활력이 넘치고 일자리가 있는 자립경제 중심지를 만들겠다. 둘째, 부모님이 평안하고 아이들이 꿈꾸는 복지·교육 1등 도시를 만들겠다. 셋째, 서울이 30분, 사통팔달 수도권 북부 교통 허브로 교통의 숨통을 틔우겠다. 넷째, 신천의 기적과 소요산의 힐링, 품격 있는 문화관광 도시를 만들겠다. 다섯째, 시민이 시장인 현장 소통행정의 품격을 올리겠다는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힘든 소상공인분들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대폭 확대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테마가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특히 “GTX-C 노선 조기 착공과 1호선 증편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다. 더 이상 출퇴근길에 인생을 허비하게 두지 않겠다. 막혔던 길을 뚫어 동두천을 수도권 경기북부 교통의 중심축으로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박 시장은 “행정은 책상 위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시민의 불편함을 예산의 최우선 순위에 두어 투명하고 깨끗한 소통행정을 실천하겠다”며 “국·도비를 확실히 챙겨오는 유능한 시장, 골목길을 안전하게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박형덕이 여러분 곁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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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선언문(전문)
존경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박형덕입니다.
저는 오늘, 동두천의 더 큰 도약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민선 9기 동두천시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동두천의 현안을 파악하는 데 시간을 낭비할 여유가 없습니다. 지금 동두천시에 가장 필요한 사람은 시의원, 도의원 12년의 의정 경험과 시장 4년 동안 실천과 성과로 검증된 일 잘하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만이 중단 없이 지속 가능한 동두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민선 8기 동안 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두천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오랫동안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던 여러 현안들을 하나씩 구체화하고 멈춰 있던 사업들을 다시 움직이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특히 도시의 미래를 좌우할 경제·복지·교육·교통·도시환경 분야에서 의미 있는 값진 성과들을 이뤄냈습니다.
국토교통부 주관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행역 인근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기반과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을 통해 75주택으로 대표되던 동두천의 낡은 도시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실질적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생연2동, 중앙동 성매매 집결지 정비를 포함한 동두천중앙역 인근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오랫동안 과제로 남아 있던 원도심 정비와 생활환경 개선도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도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교육발전 특구가 선도지역으로 지정되고 폴리텍대학교 동두천교육원 유치로 동두천의 교육 여건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민선 8기의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닙니다. 열악한 재정 여건과 지역의 구조적 한계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하나씩 실마리를 풀어낸 결과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변화는 아직 끝이 아닙니다. 민선 8기에서 중요한 사업들의 방향을 정하고 기반을 마련했다면, 멈춤 없는 추진력으로 민선 9기에서는 확실한 성과로 완성된 동두천시를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만들겠습니다.
민선 8기 확정된 사업은 속도감 있게 마무리하고, 진행 중인 사업은 행정 절차와 재원 확보,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차질 없이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과제를 중심에 두고 다음과 같이 시정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첫째, 민생 경제에 온기를, 골목마다 활력이 넘치고 일자리가 있는 자립 경제 중심지를 만들겠습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힘든 소상공인분들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을 대폭 확대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테마가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자족 도시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습니다.
둘째, 부모님이 평안하고 아이들이 꿈꾸는 복지·교육 1등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응급의료체계 구축으로 응급실을 찾아 헤매지 않는 도시, 어르신들의 노후가 가장 존경받는 도시, 장애인이 가장 편하게 살 수 있는 동두천을 만들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강남 부럽지 않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발전 특구를 완성하고 청년창업과 청년·신혼부부 주택보급 확대로 아이들에게는 빈틈없는 돌봄을, 청년들에게는 일자리와 보금자리를 그리고 어른신들에게는 촘촘한 복지를 넘어 든든한 삶의 울타리가 되는 도시를 약속하겠습니다.
셋째, 서울이 30분, 사통팔달 수도권 북부 교통 허브로 교통의 숨통을 틔우겠습니다.
GTX-C 노선 조기 착공과 1호선 증편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더 이상 출퇴근길에 인생을 허비하게 두지 않겠습니다. 막혔던 길을 뚫어 동두천을 수도권 경기북부 교통의 중심축으로 세우겠습니다.
넷째, 신천의 기적과 소요산의 힐링, 품격 있는 문화관광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신천을 시민들이 걷고 싶은 아름다운 생태체육공원으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소요산권 관광인프라 개발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왕방·탑동권 관광 활성화로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곳곳에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시켜 시민의 삶의 질이 높은 동두천을 만들겠습니다. 일상이 축제가 되고 자연이 치유가 되는 도시, 시민이 주인이 되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를 완성하겠습니다
다섯째, 시민이 시장입니다. 현장 소통행정의 품격을 올리겠습니다.
행정은 책상 위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되고 시민의 불편함을 예산의 최우선 순위에 두어 투명하고 깨끗한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국·도비를 확실히 챙겨오는 유능한 시장, 골목길을 안전하게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여러분의 곁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입니다. 계획만 많은 행정이 아니라 시작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는 행정,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생활 속 불편을 줄여나가는 행정을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이어가겠습니다.
동두천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의 흐름을 멈추지 않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지게 하는 일, 그것이 앞으로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저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에서 시작한 변화를 민선 9기에서 책임 있게 완성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어르신의 지혜가 존중받고, 장애가 벽이 되지 않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품격 높은 동두천시를 일 잘하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