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양주지구협의회는 1월16일 회천농협 3층 회의실에서 2006년 활동 경과보고와 결산 등을 정리하는 2007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에 물러나는 변영만 3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신임 회장과 함께 자부심을 가지고 봉사하면 양주시, 나아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퇴임 소감을 밝혔다.
장원태 4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청소년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해 양주시 큰 일꾼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충빈 양주시장을 비롯해 홍범표 양주시의회 부의장, 이종호 시의원, 새로 범죄예방위원회 위원이 된 이진회 은현농협 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