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중·장년층의 관절염과 낙상 예방을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청춘유지 요가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양주시 여성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3월 11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1기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16회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관절 및 전신 가동성 유지와 낙상 예방을 위한 요가 운동과 세라밴드를 활용한 근력 강화 운동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요가와 근력 운동을 통해 관절염 예방과 함께 근력, 유연성,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