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1월22일 제3대 이한규 부시장 이임식에 이어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대 유정인 부시장 취임식을 가졌다.
유정인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양주시는 경기도에서 발전가능성과 잠재력이 가장 풍부하다”고 전제한 뒤 “천혜의 수려한 경관과 전통문화를 최대한 활용하여 균형적인 지역개발을 이룬다면 양주가 통일의 전진기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 좋은 쾌적한 전원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3대 이한규 부시장은 세종연구소에서 전문교육을 받을 예정이다.